2018년08월08일토요일
문경매일신문
티커뉴스
문화 > 멋집/맛집  
목록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동백꽃
- 시인 윤명학 -
등록날짜 [ 2023-03-20 09:04:10 ]

긴 겨울 산고의 고통으로

봄꿈 깨어 눈 뜨는데 꽃망울 터트리기란


수줍은 새색시처럼

웃음짓는 망울마다

겹겹이 꽃단장하여

바위틈 언저리 붉은 얼굴


봉울 봉울마다

꽃이 피면

사랑 사랑 물들고


우리 사랑 영원히

붉게 물든 동백꽃



윤정배 (icstv@hanmail.net)
목록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1
윤경희 청송군수, 휴가 반납하고 ...
2
(사)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3
청송군, 무더위 속 어르신 안전관...
4
청송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
5
청송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
6
새마을문고청송군지부, 슬라이드...
7
청송군, 대한배드민턴협회 2026년 ...
8
청송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아토...
9
청송군, 공모사업 연이은 성과…...
10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및 청송...
11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
12
청송군,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
13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의 ...
14
청송군, 폭염 대비 농작물 관리 및...
15
청송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
16
청송군,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 명...
17
청송군, 여름 휴가철 등 성수기 대...
18
청송군, 제9회 청송군수기 전국 초...
19
현서면, 취약계층 위한 ‘행복둥...
20
청송군의회, ‘경북 시·군의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