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가 박신영 ‘가’선거구(청송읍·파천면·진보면) 후보가 지난 23일 진보객주시장 유세에서 34년 공직 경력과 현직 군의원으로서의 의정 성과를 앞세워 군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신영 후보는 “34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비례대표 군의원이 된 후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치열하게 달려왔다”며, 현역 의원 중 ‘최다 조례 발의’라는 대기록을 강조했다. 특히 경북 최초로 대표 발의한 ‘경로당 건강지킴이 지원 조례’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붕어빵 봉사 등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정착시킨 성과와 주민들이 체감 중인 ‘목욕 지원 조례’를 직접 만든 장본인임을 밝혔다.
사회복지 전문가인 박 후보는 압류 방지 통장을 개설해 어르신의 소중한 노인일자리 임금을 지켜드린 생생한 미담을 소개해 주민들의 심금을 울렸다. 박 후보는 “누군가에게는 작은 민원일지라도 당사자에게는 삶이 걸린 큰 문제이다”며, “명함 한 장도 주민들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소통의 창구로 쓰겠다”고 ‘민원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여성의 힘, 복지의 힘으로 장사하기 좋고 살기 좋은 청송을 만들겠다”며, “검증된 복지 전문 행정가 기호 2-가 박신영에게 소중한 표를 모아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