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자율방재단(단장 김태한)은 제18회 청송사과축제 기간 동안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이번 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방재단 단원 60여 명이 참여해 방문객 안전을 위한 순찰과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방재단은 축제장 곳곳을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린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축제장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 및 정리 활동을 병행했다. 김태한 청송군자율방재단장은 “단원 여러분들이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청송군자율방재단은 이번 안전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청송사과축제의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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