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얼음골’이 SNS상에서 ‘힐링 명소’로 급부상했다.
코로나19로 여행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SNS상에 ‘사진 맛집’, ‘인증샷 찍기 좋은 곳’ 등으로 화제가 되면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최근 계속된 혹한에도 많은 관광객들은 추위도 잊은 채 얼음골 빙벽을 배경으로 인증샷 찍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집합장소나 공공장소 등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면서 야외 명소를 찾아 지친 심신을 달래는 사람들이 늘면서 ‘청송 얼음골’이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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