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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농수산위원장인 신효광 의원이 지난 18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에서 청송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을 강력히 촉구하며 제12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신효광 위원장은 이날 12대 도의회 마지막 회기 발언을 통해 “청송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된 만큼, 경북도가 당초 약속한 도비 30%를 충실히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주민 생활 안정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방침이다. 공직 출신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3선 고지에 오른 신 위원장은 그간 기후 위기 대응과 농가 소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신효광 농수산위원장은 “3선 의원으로서 맞이할 향후 의정활동에서도 도비 확보와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고 청송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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