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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4일 13시26분 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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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청송경찰서, 농산물 절도예방 ‘이동형 CCTV’ 운영
 청송경찰서(서장 이성균)는 가을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절도와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청송군과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논의해 이동형 CCTV 10대를 설치, 운영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지역별 범죄발생과 112신고분석을 토대로 고정형 CCTV 가 미설치된 장소를 위주로 우선 선정하기로 했다. 또 농산물 저장창고, 2건 이상 절도 발생 주택, 장기출타로 집을 비우는 경우 신청에 따라 일정기간 동안 설치한다.

 고정형 CCTV와 같이 관제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은 할 수 없으나 수시로 이동설치를 할 수 있어 수확기 농산물 절도 등 계절형 범죄에 대처할 수 있어 지역주민의 범죄로부터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균 서장은 “이동형 CCTV는 저렴한 가격으로 설치가 가능하므로 그 효과성을 분석해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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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배 (icstv@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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